Intel, AMD Ryzen CPU 위협을 과소 평가??

Posted by 블랙쥬스
2017.03.21 11:43 IT 소식/Intel .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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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랙쥬스"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기사거리 하나를 가지고 블로그를 포스팅하려 합니다

Intel, AMD Ryzen 위협을 과소 평가??

그럼 아래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AMD CPU 라이젠7(Ryzen7)이 출시되었으며, AMD는 또 다른 신형 CPU 라이젠5(Ryzen5)를 4월11일날 전 세계 출시를 계획 중 입니다.

 

본 글쓴이의 생각은 AMD측은 지난 대략 9년에서 10년동안 가격대 성능(가성비)으로 시장을 주도 했습니다.
하지만 잠베지와 비쉐라에 적용된 아키텍쳐로 인하여 과다한 홍보 전략으로 매몰되기 시작했습니다.

 

한 업계 전문가는 Intel(인텔)내부에서는 AMD를 제공 능력을 과소 평가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보입니다.

 

 

(본 글쓴이의 생각은 AMD가 한참 가성비 가격대로 팔레르모와 베니스 시절 그리고 멘체스터시절에
Intel이 팬티엄4 프레스캇을 출시하고 네이티브 듀얼코어도 아닌 CPU기판에 코어2개를 달아서 듀얼코어라하고..
장난아닌 장난을 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과소평가라니.... 당시 팬티엄4 프레스캇은 극대화시킨 동작클럭과
발열로 인해서 시장을 주도하지 못하고, AMD에 시장을 뺏기는 듯 한 상황에서 아키텍쳐를 바꿔서 팬티엄4 노스우드C와
코어2듀오로 다시 시장에 등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AMD의 Zen은 상당히 잘 나온 CPU임에는 분명하며 AMD의 CTO인 마크 페이퍼 마스터 (Mark Papermaster)의 비전에 힘 입어,
AMD CEO Lisa Su(리사 수)는 이전 세대와 비교하여 IPC성능(싱글코어)이 약 52% 증가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년간 PC시장에서 가장 큰 IPC 급증이며, AMD는 이를 해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일부는 AMD가 모든 단일 벤치마크, 특히 게임에서 승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출 것이지만,
이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AMD가 벤치 마크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비합리적이었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접근하여 벤치마크를 살펴보면 인텔보다 우수한점은 사실입니다.

 

중요한건 TDP W(와트)당 성능이며, AMD는 훨씬 더 나은 선택이며 인텔은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Intel(인텔)은 이번 신형 AMD CPU가 PC시장에서 많은 골칫거리를 줄 수도 있음을 알게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Intel(인텔)은 AMD의 위협을 무시하기로 결정한 것은 인텔의 최고 경영자였습니다.
그는 AMD에 반응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쟁사가 다시 실패 할 것이라는 추측으로 1억대 데스크톱 PC시장에 베팅하는 것은 좋은 전략으로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 본 글쓴이 생각.. 이러다가 과거 시장에 밀리기 시작할 시점에서 다시 아키텍쳐를 변경하여,
새로운 CPU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함. 아마 인텔은 그만큼 기술을 가지고있다는 뜻으로 보임)
 

인텔은 과거 AMD의 K7과 K8이 시장의 리더였던 때를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Netburst 및 P4 아키텍처와 최초의 이중코어 시도를 기억합니다.

 
이제 인텔은 AMD의 위협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당황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시장 점유율과 AMD사업으로 인한 마진 모두를 잃을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경고해야 했습니다.

 

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AMD가 이겼습니다.
시가 총액과 인원수 모두 AMD가 인텔보다 10배 정도 작으며 인텔은 이 사실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인텔은 10nm 공정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제조 분야에서 선두를 달렸고
올해는 AMD와 인텔 모두 14nm에서 CPU를 생산하고있습니다.

 

(AMD가 14nm로 하이엔드CPU 로 자리잡기를 참 오래걸렸습니다. TDP도 물론이고 IPC(싱글코어)성능도 극대화하고
과거 인텔측이 LGA가 PGA방식보다 성능을 올릴수 있다고 발표하였고 AMD측은 그것은 아니다라고 관계없는 사실무근이다라고
답을 내린게 있었는데 이게 현실로 받아들여지는 시점 인텔은 얼마나 부끄럽고, 당혹스러울까요...)

 

 

인텔은 올해 Laptop(노트북)CPU에 10nm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며,
PC(데스크탑)CPU의 10nm 부품은 2018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AMD의 Zen 후속 프로세서는 얼마 전 Fudzilla에 의해 독점적으로 7nm라고 보고되었지만 초기에는
2018년 까지는 이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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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ByeBye

 

 

이 글을 외부 사이트인 "쿨엔조이"를 참고하여 작성한 포스팅 자료 입니다

 

원문(출처):http://www.coolenjoy.net/bbs/38/1062064?sca=CPU%2CMB%2C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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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ye
    • 2017.03.22 00:29 신고
    AMD의 애슬론때는, 정말 급박한 느낌이 들정도로, 인텔이 미세공정 하나로만 버텨야 할정도로 코너에 몰렸었지만,
    .. 지금 라이젠이 나온시점에서는, 인텔이 그렇게 몰린다는 느낌은 아직 안들어요.
    문제는 인텔이 가격을 낮추지 않고있다는것과, 내장그래픽코어를 제거한 저가형CPU를 내놓지 않고있다는것이지,
    인텔의 미세공정이나 아키텍쳐의 우월한 지위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거든요.
    결국 인텔입장에서는, 부랴부랴 대응방법을 찾을게 아니라, 적당히 시장을 간보면서 가격정책만 미세조정하겠죠.
    거기에 더해 코어조금 늘린 6~8코어 제품군을 투입할거고.
    일단, 독과점업체 지정문제 때문에, 라이젠이 어느정도 시장점유율을 올린 뒤에나, 인텔이 반응할거 같습니다.
    당장에 밟아서 싹을 자르려고하진 않을거에요. 재고처리하면서 느귿하게 하겠죠
    • 제가 기사를 보고 쓴 내용은 솔직히 AMD가 아직은 인텔에 기술은 쫓아가지는 못합니다. 이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AMD가 가격대 성능비로 시장으로 주도 하는점에서 만큼은 인정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라이젠이란 CPU가 나오기 직전에 AMD는 말도안되는 아키텍쳐로 인해 정말 형편없이 바닥에 있었다하면 지금 나온 CPU는 잠베지와 비쉐라 모델에 비해 성능이 우월하게 향상 되었다는 점은 인텔도 인정해야 되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
    • 그리고 저는 인텔이나 AMD나 중립에 있는 사람입니다~~
  1. 라이젠 출시이후 1070 이상 vga 에서 프레임 향상이 없는 현상이나, 메인보드 최적화 등의 여러 문제들이 터지지 않았으면 인텔에 심각한 위협이 되었겠지만, 문제들이 터져나와서 초기 구매자들이 뒷목잡는경우가 나오다보니. 아직은 인텔이 속은 덜 썪히겠구나 싶더군요
    • 아마도 최적화 문제가 심각 한가봅니다
      어쩔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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